나는 신창 전철 늘리는 걸로는 누리로 타는 사람들 대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급행을 늘리는 것도 아니고 일반 전철 늘리는 거면 더더욱 그렇다 천안, 평택, 수원에서 타는 사람들은 돈 좀 더 내고 빠르게 가는 일반열차 타는 사람들이거나 빨간 급행이 가지 않는 서울역 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체를 하려면 경부선 일반열차를 늘려야 하는데 일반전철? 택도 없다
나는 신창 전철 늘리는 걸로는 누리로 타는 사람들 대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급행을 늘리는 것도 아니고 일반 전철 늘리는 거면 더더욱 그렇다 천안, 평택, 수원에서 타는 사람들은 돈 좀 더 내고 빠르게 가는 일반열차 타는 사람들이거나 빨간 급행이 가지 않는 서울역 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체를 하려면 경부선 일반열차를 늘려야 하는데 일반전철? 택도 없다
수원 타격이 제일 클 듯
코레일에 확인해보니, 장항선을 빼서 전라선과 호남선에 넣겠다는 것입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열차시간표 예매와 노선표에서 9일부터 신창행이 없고 광주,여수expo, 목포행으로 변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럼,안양과 수원과 평택 등 천안까지는 별 피해가 없는 겁니다. 전라선과 호남선도 그 역을 정차하니까요. 아산역,온양온천역, 신창역에 가는 일부 고객만 좌석을 앉아서 가다가 전철로 서서가야 되는 상황이 된 거고, 일반전철을 탈 경우 누리로보다 1시간 더 걸리니까 하루에 왕복 2시간을 손해보게 됩니다. 급행전철을 몇개 넣어줄 모양이지만, 과연 하루 (왕복)16번 다니던 것을 5번 6번 넣어서 해결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