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동차나 기차들은 전차선에서 교류든 직류든 전기를 받아서 레일로 흘려서 다시 발전소까지 닫힌회로 만들어서 전기 받는거거든? 레일에도 가정으로 따지면 플러그 한쪽 연결되 있다고 보면 되는데 감전 안되는 이유는 레일은 일정거리마다 모두 땅이랑 접지가 되있기 때문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전동차 지붕위에 직류차는 조그만한 관같은걸로 서로 연결되있고 교류는 되게 크고 절연애자로 감싸져서 연결되있잖아 근데 이번에 9호선 나온게 직류차랑 똑같이 그렇게 되있단 말이지 다른거 봐도 알수 있는데 차피 대부분이 교류 감압할때 쓰는 변압기라든지 컨버터라든지 이런거 신경도 안쓸테니까
지금 철스퍼커들 논리가 절연 대충 되있어도 괜찮다고 하는거랑 마찬가진데 이게 얼마나 위험한 논리냐면 원래 전기 받아서 전동기라는 부하를 거치고 선로로 내보내야 하는데 천장에서 고전압 때문에 절연 파괴되서 전류 누설 일어난다? 그 순간 천장부터 바퀴까지 전부 25kv로 대전됨 아직 내부는 ㄱㅊ음 금속 내부는 전기장0이거든 단지 외부를 만지는 순간 통구이 되겠지..
문제는 전동차로 끝나는게 아님 전동차는 바퀴부터 몸통까지 전부 금속이라 합선됨. 집에서 합선되면 두꺼비집에 퓨즈같은거 끊어져서 전기 전체 끊어지는데 과전류가 흘러서임. 이게 지하철에서 일어나면 변전소에서 회로 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그 섹터 전부 전기 끊어짐
원래 교류구간에서는 전동차에서 일부러 선로랑 합선시켜서 그구간 전기 차단하는용도로 하는데 그걸 굴리겠다는 놈이나 교직겸용차라고 우기는 놈들은 제정신임?
직교류차 상부기기에 뭐가있는지 부터 보면 답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