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들로 보이는데 얘넨 뭐하길래 맨날 타고 놀러가냐

호남선 경부선 다 타고 다니네

소음 덕분에 뭐라는지는 안 들리는데
안 쉬고 계속 떠들어ㅋㅋㅋ

맘충 파충은 애색히 복도에 뛰어다니게 하고
흐뭇하게 따라감

할매는 내 뒷자리 앉아서 트림 계속 하더니 전화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