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3&aid=0003233048


결국 무려 조선일보에서 SRT 시승 노쇼충 문제를 보도하고 나섰다.

노쇼충 본인들도 문제지만 SR 회사 측의 미숙한 대처에 대해서도 까고 있네.

처음부터 일부 좌석은 비워가기로 했다고 공지하지 않았고 불법 암표 거래에 대한 경고도 없었으며 현장에서 검표도 제대로 안 한건 잘못했지.

그리고 일부 좌석을 비우면서 시승 행사를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볼 수도 있음. 실제 개통에 대비한 시승 행사라면 실제 개통에 맞게 꽉꽉 채우기도 했어야...

역시 단돈 만원이라도 받아가면서 행사를 했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