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서 시승나온 모양인데 원래 일반승객 자리인데 세곡동사람이자기들 여기 안 앉으면 안 된다 한듯... 그래서 그 피해 본 사람이 어딜 전화했는데 예산은 한정되어 있었는데 탄 사람이 예산금액을 넘겨서 탔나봄...

거기에 틀딱들은 명불허전이고... 애시키들보다 더 하네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