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렇게 따지면 마찬가지로 무임승차가 횡행하는 다른 경부선 무궁화를 남겨둔 건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하겠지만,
사실 신창라이너 하나만 봐도 이 구간 이 열차의 피크타임 무임승차가 좀 심각하긴 하지.
사람이 많기도 하고 아무리 4량이라지만
아침 저녁 때는 일일이 승무원 혼자서 카바할 정도가 안되겠더라...
개인적으로도 신창누리로 타면서 목격한 무임적발이 만만치 않으니...
차라리 피크율이 좀 떨어지는 장거리 구간에 누리로 돌려버리고 지하철로 퉁치는게 손해가 더 적다는 계산이 있었을려나?
공감.. 너무 꽉차서 승무원이 표검사 못함.. 아니.. 사실 아예 안해 ㅋㅋㅋㅋ 그냥 급행전동열차로 바꿔야지
주말에 누리로 한번 타봤는데 검표 자체를 못할 정도다. 입석객들이 통로를 거의 막아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