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돌도 안되보이는 아기 안고 남녀 올라탐

애미년이 갑자기 지자식을 막 울림
애비년는 그걸 처 구경중

승무원이 그냥 쌩까고 지나가니까 애미년이 불러세움

그리고 "아니 우리 애가요~" 이말만 존나 반복
애비년은 헛기침만 존나 함

승무원이 어떻게 할 줄을 모르니까
애미년이 돌려말하며 힌트 줌 ㅋㅋ

그 새끼들 특실로 배달됨  존나 쾌적하니 좋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