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돌도 안되보이는 아기 안고 남녀 올라탐애미년이 갑자기 지자식을 막 울림애비년는 그걸 처 구경중승무원이 그냥 쌩까고 지나가니까 애미년이 불러세움그리고 "아니 우리 애가요~" 이말만 존나 반복애비년은 헛기침만 존나 함승무원이 어떻게 할 줄을 모르니까 애미년이 돌려말하며 힌트 줌 ㅋㅋ그 새끼들 특실로 배달됨 존나 쾌적하니 좋네 ㅋㅋㅋ
옛날에 하와이가는 외항사 비행기에서 저짓하다 역관광먹은 아줌매미 있었지
이 새끼 그 글보고 주작싼거 같은 데??
주작이면 필력이 병신이라 노잼
댓글로 염병떨지 마라 동탄맘 같은 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