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관차로 바뀐다해도  디젤 기관차는 존재하고  기차가 다니면서  자연환기가 된다고 해도


정지해있는 기관차에서 나오는, 출발할때 나오는 매연또한 상당함


비오는날이나 저기압에서는  매연이 역사 밖으로 안나가고  그대로 역사안에 머물러서  매연냄새가 상당히 오래 


역 플랫폼 전체에 나는듯 하는데  용산역 뿐만아니라  위에 뚜껑같이 덮인  청량리  서울  수원등도 마찬가지일듯...


매연이 몸에 좋을리는 없는데  개선방안이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