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적으로
경제적인 이상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양적완화 정책이 먹히지 않는다든지,
금리, 이자율, 환율 정책이 먹히지 않는다든지,
세계화에 역행하는 반세계화(브렉시트, 트럼트 당선) 라든지,
대량 실업, 청년 실업,
오일 가격 폭락,
등등
한마디로 과거의 경제 법칙들이 먹히지 않는
뉴노멀 시대라고들 한다.
문과 경제학자들, 정부 공무원들, 세계 기구 멍청이들은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엉뚱한 곳에서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경제적인 이상현상(어디까지나 과거 구닥다리 경제법칙의 시각에서만 이상현상이겠지만)의
진짜 원인은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아주 현실적인 예를 몇개만 들어보자.
1. 오일 가격 폭락
= 명목상으로는 셰일가스 때문이지만, 근본적으로는 추출 기술의 발전이 원인이다.
= 좀 더 길게 보면, 태양광발전이 10년 정도면 석탄, 석유보다 효율과 경제성이 좋아지는 시기가 오게 된다.
2. 대량 실업, 청년실업, 양적완화 안 먹힘
= 기계화, 자동화가 원인이다. 양적완화가 왜 안 먹히냐면, 기계화 때문에 돈을 풀어도 그게 사람들한테 가지 않는다. 기계를 가진 자본에서 다 흡수해버린다.
3. 반세계화(브렉시트, 트럼프 당선)
= 세계화라는 건 다른 나라에서 더 싸고, 품질 좋게 생산할수 있는 것을 수입하고,
자국에서 더 싸고, 품질 좋게 생산할수 있는 것을 수출해서, 서로 윈윈 한다는 것이다.
= 주로 저개발국가는 노동력을 제공하고, 선진국은 자본을 제공하는 방식이었다.
= 하지만,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로봇과 자동화로 노동력을 대체 가능한 시대가 왔다.
= 독일 아디다스는 동남아 공장을 철수하고, 자국으로 완전 자동화된 공장을 지어서 이미 신발을 자국에서 자동으로 생산하고 있다.
= 즉, 반세계화는 과학기술 발전에 의해서 수출, 수입의 필요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발생되는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 앞으로 과학기술 발전으로 식량, 공산품 등을 수입하는 것보다 모두 자국에서 생산하는 것이 운송료 대비 더 저렴한 시대가 오게 된다.
= 과학기술 발전으로 대부분의 물품을 자국에서 생산하는 것이 싸다면 굳이 세계화(무역,수출,수입)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유식하게 한계비용제로 사회라고 해주자
결론,
과학기술 발전으로 모든 것들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경제 법칙 위주의 경제 이론은 앞으로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되는 순간이 오게 된다.
모든 것을 과학기술 발전 위주로 생각해야지 앞으로 답이 나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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