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는 지금이 빠르고 광주는 그때가 더 빠름
여수는 익산-여천 복선화랑 정차역 증가해도 소요시간은 지금이 빠름. 1994년 당시에는 전라선이 선형이 헬이였음.(슬치재,송치재 선형이랑 구배때매 PP가 1990년에 전라선에 등장해서1994년에 철수후 선형개량후 2004년 재투입됨.)
역대 최단 소요시간이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26분 광주까지는 3시간 36분 당시 광주행은 장성역 통과했어.
목포는 지금이 빠르고 광주는 그때가 더 빠름
여수는 익산-여천 복선화랑 정차역 증가해도 소요시간은 지금이 빠름. 1994년 당시에는 전라선이 선형이 헬이였음.(슬치재,송치재 선형이랑 구배때매 PP가 1990년에 전라선에 등장해서1994년에 철수후 선형개량후 2004년 재투입됨.)
역대 최단 소요시간이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26분 광주까지는 3시간 36분 당시 광주행은 장성역 통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