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차도 대우차는 부드러웠는데 흉기차는 덜덜덜덜 개막장이어서 대우차만 골라탔던 기억이 나는데
자동차도 보면 흉기차는 안정성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연비 같은 눈에 보이는 스펙만 높이려 쿠킹호일로 차를 만듬.
대우차의 후신인 쉐보레는 타보면 딱 안정감이 느껴지고 실제 안전등급도 경차가 흉기 중형차 바르고 임팔라 정도 되면 가히 탱크급임.
흉기차는 기술 마인드가 아니라 영업 마인드라 영맨 뒷돈찌르기로 먹고살면서 아파트질, 삼성역 개발 같은 수익사업에 돈을 다 꼴아박아서 연구개발에 돈을 안씀. 그래서 점유율도 폭락중이지 ^^
대우로템이 되었으면 미제 쉐보레 기관차도 타볼 수 있었는데... 아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