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행 기준으로 12.15 이후 충격적인 감축이 이루어진 상황
06:30 다음차가
08:20(주말만. 평일엔 그차마저 없음)
12:45
14:55
이런 충격적인 스케줄이 나온다.
이런 개안습적인 경우가 다 있나.
이걸 극복해보자
08:40(용산) -> 09:33(익산) -> 09:51(익산) -> 10:24(광주송정)
09:25(서울) -> 10:09(오송) -> 10:31(오송) ->11:26(광주송정)
10:10(용산) -> 10:58(오송) -> 11:10(오송) -> 12:12(광주송정)
10:45(서울) -> 11:22(천안아산) -> 11:28(천안아산) -> 12:38(광주송정)
12:00(서울) -> 12:37(천안아산) -> 12:48(천안아산) -> 13:58(광주송정)
12:45(용산) -> 14:26(광주송정)
환승하면 가장 짧게 나오는 시간이 1시간 53분....
(천안아산에서는 플랫폼 이동 없이 환승. 오송에서는 플랫폼 이동이 발생)
어휴 강북에선 걍 비행기나 타든가 고속버스 타라.
ㄹㅇ 파업땜에 ㅈ됨
지금 태도가 당분간 SRT 타라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