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파트에 둘러싸인 과천역이 9월에는 1만명선조차 못 넘기고,
농지와 허름한 주택들 뿐인 선바위역이 과천역을 빠르게 추월했지?
강남이 뜨면서 선바위는 강남가는 버스 환승하는 거점이 되고 과천주민들도 죄다 버스타고 강남감
강남역이면 2호선 타고가도 되지만 출퇴근시간 개헬에 2호선 아니고 양재 같은데가 목적지면 버스환승이 나음
과천 재건축으로 절반 정도 이사 가는 중이잖아. 주민 등록 인구도 계속 줄고 있다.
과천 지금 재건축 이주중이라.. 원래인구도 7만도 안됐었고
우면지구 영향도 있다 말버스타고 선바위역 와서 4호선 타기도 하지
인천 안산 군포 안양 수원 등 고속도로 타기 마지막 버스 정류장임
강남이 뜨면서 선바위는 강남가는 버스 환승하는 거점이 되고 과천주민들도 죄다 버스타고 강남감
강남역이면 2호선 타고가도 되지만 출퇴근시간 개헬에 2호선 아니고 양재 같은데가 목적지면 버스환승이 나음
과천 재건축으로 절반 정도 이사 가는 중이잖아. 주민 등록 인구도 계속 줄고 있다.
과천 지금 재건축 이주중이라.. 원래인구도 7만도 안됐었고
우면지구 영향도 있다 말버스타고 선바위역 와서 4호선 타기도 하지
인천 안산 군포 안양 수원 등 고속도로 타기 마지막 버스 정류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