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지지 않는 특유의 냄새 ㅠㅠ 초반에는 쾌적한 아니 새차냄새에 가까웠는데 무료시승하는 동안 내장재 일부 까지고 특유의 쾌쾌한 냄새마저 나니까 환상이 깨지더라몇 시간 안 남았지만 무료 시승은 특실 넘어 1, 2 또는 7, 8이 쾌적하다
승무원들은 인내심을 얻었을것이다
ㄴ 승무원들은 멘탈이 나간듯
승무원들 표정 첫날엔 과하게 밝았는데 몇주 지나니까 표정이 안정됨 나름 적응된듯
ㄴ 과잉친절은 여전했음. 극한 환경을 체험해보라는 인사노무처의 계략이었을 수도
본격적인 일 시작전 2주간 엿먹으라는 노무처의 계략이 분명하다
맨꼬리칸이 쾌적하다고? ㅋㅋ
쾌적은 1,2, 6,7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