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내 lcd모니터 관리에 관한 내용인데


서메는 외주를 줘서 광고업체에서 관리하고 도철은 직영시스템이라 오류가 적다는 내용.


서메는 스크린도어 관리도 외주 주더만 이것 마저도 외주를 줘서 까임..


결국 승객편의나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도철이 더 우월하다고 느껴왔었는데 결국 이렇게 비교하면서 까이니까 시원하네ㅋㅋ


서울메트로는 맨날 30주년 40주년 이런 기념보다는 승객을 더 배려하는(안내하는 면에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음


이런다고 쉽게 고쳐질리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