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이아부터(여수~용산)
1502 열차 6:05~12:07 6시간 2분..[여수-익산 2시간 36분] [익산-용산 3시간 23분]
1504 열차 9:10~15:10 6시간 [여수-익산 2시간 33분] [익산-용산 3시간 27분]
1506 열차 11:15~17:10 5시간 55분 [여수-익산 2시간 36분] [익산-용산 3시간 19분]
1508 열차 6시간 1분 [여수-익산 2시간 32분] [익산-용산 3시간 29분]
1510 열차는 5시간 54분[여수-익산 2시간 36분] [익산-용산 3시간 18분[
부산은 KTX로 2시간 45~길어야 3시간 걸려 쌩쌩 달리고 목포도 반쪽짜리지만 KTX 투입으로 3시간 30분만에 용산 가던 시절에
여수는 그때까지도 용산까지 무려 6시간동안 앉아 가야 했던 거임(하루에 두세번만 있는 새마을호가 상행 5시간 25분 정도 소요)
KTX 환승 때려도 거진 4시간 이상.
그에 비하면 2011년엔 KTX 가 3시간 40분 정도에 용산까지 가줌에 따라 매우 좋아졌고
지금은 2시간 50분 정도 소요되어서 완전 용이 됨.
그나마 저 때는 2004년 8월에 한 차례 선형 개량으로 20분 단축된거지... 2004년 이전, 더 나아가 1999년 이전에는 ㄹㅇ 노답.
이거 순천,여수-용산기준으로 보면 소요시간 단축 안했다고 봐야됨. 부분 이설시기인 99-04때도 6:00-15분 걸렸음
물론 그당시 부분이설구간은 잘 달렸지만.
175.198//근데 2004년 이전엔 KTX가 없어서 새마을, 무궁화가 정차역이 적었기 때문에 서울(용산)~익산 소요시간이 지금보다 조금 덜 걸렸다는 것도 감안해야지. 신리~순천만 놓고 보면 2004년 8월에 20분 단축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