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 - 북동부 메갈로폴리스, 남서부 캘리포니아
시장규모도 미국에서 1~2위를 다투고 주지사나 주 전반적인 정치성향도 민주당 강세라 재정투입이 상대적으로 유리함. 다만 고속철도가 지나갈 교외지역의 공화당성향 지주들과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임.
갬 - 텍사스, 플로리다, 미드웨스트 네트워크
마켓규모는 위 두 스테이트 못잖게 크고 도시분포도 이상적이나 재정지출을 반대하는 공화당성향의 정치성향이 제일 큰 걸림돌. 그나마 사철프로젝트로 재정투입이 없는 신선사업에 기대봐야할듯. 추후 이용실적에따라 지역정치인의 태도가 바뀔가능성도 있음.
시카고를 축으로 하는 미드웨스트 레일네트워크는 민주당 텃밭인 시카고에서 야심차게 추진해왔으나 미주리 오하이오같은 인접주의 협조가 지지부진한 상태. 재래선개량을 통한 티스푼공사가 제대로 작렬할듯.
흐림 - 북서부 워싱턴/어리건, 내륙 군소규모 주, 동남권
민주당인데도 마켓규모가 작거나 공화당이 정치적으로 꽉잡고있는 주들. 인터스테이트로 사철프로젝트가 진행되면 몰라도 원체 답이 안나올듯.
여기 맑음에서도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더욱 맑음으로 보고 있음. 솔직히 캘리포니아 같이 거대하면서 잘 사는 곳이 대부분이 북동부랑 텍사스 뿐이지 않나?
ㄴ 센트럴밸리쪽은 순조로운편이나 일부 지주들과의 송사문제때문에 건설이 살짝 지연되고는 있고 버뱅크~팜데일구간은 터널경로를 놓고 아직도 공청회로 씨름중인것으로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