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 및 하차를 수서, 동탄, 지제 등으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선택지가 이전 KTX 때는 하루에 4편 다니는 수원경유 다니는 수원역.

그리고 수원에서 일반열차로 대전역 접근.

신창행 전동열차나 장항선 무궁화호나 새마을호로 아산역 접근

전철 + 시내버스로 광명역 접근만 있었다면


약 세가지의 선택지가 더 생겼는데


수서는 나의 경우는 올라갔다 내려와서 일단 배제대상이 되겠으나 열차편수가 가장 많고, 송파 및 분당선 라인, 판교, 세곡동, 고등동 가락시장 등에선 접근성이 매우 좋은 편이라 혁신적일듯

동탄역은 솔직히 구 수원에서 오기엔 매우 불편하고 전철 병점역까지 가서 버스타고 약 25~30분 정도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실이용시 이용 확률은 낮을듯함.

그러나 신영통 및 망포 인근. 제1동탄신도시 및 병점 등에선 접근성이 좋을듯함.

지제역은 내 입장에선 1호선이 바로 꽂아주니까 시간 맞으면 이용할듯함. 그러나 열차편수가 적다는게 결점. 평택 시내서도 협진 2번 2-2번 등을 타면 지제역까지 갈수 있으니 나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