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역까지 직선으로 와서 분기하면 되잖아
예전 11호선 계획에는
한남역 환승하면서도 한남-보광-녹사평 루트 잘만 있었는데
왜 한강에서 드리프트까지 하면서 한남역을 쌩까고 가냐고

보광역이 동빙고역으로 위치가 바꼈어도
한남역에서도 충분히 동빙고역 올 수 있으니까
한남역까지는 환승시키자

한남역 분기로
용산행이랑 한강진경유 경복궁행 지으면 되잖아
그러면 어차피 개통하고 나선 사람들 수요가 알아서
경복궁행 늘리고 용산행 줄이게 만들고
잘하면 용산행 지선으로 나가리 시킬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