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도 거의 끝물이라고 생각하는데. . .
진짜 영국형 차량 일본수입차 현대vs대우vs한진 경쟁구도 이런건 수년전에 거의 증발했고 도시철도 중전철 노선들은 이미 몇년전에 거의다 구축했고 차량은 로템 독점에 디자인 일원화, 심지어 내구연한 연장으로 30년가량은 그놈이 그놈일테고 결정적으로 도시철도역사는 전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서 열차사진 찍기는 하늘의 별따기요 몇년뒤면 무궁화,새마을도 폐지될텐데 철덕들이 지금처럼 흥할까?
진짜 영국형 차량 일본수입차 현대vs대우vs한진 경쟁구도 이런건 수년전에 거의 증발했고 도시철도 중전철 노선들은 이미 몇년전에 거의다 구축했고 차량은 로템 독점에 디자인 일원화, 심지어 내구연한 연장으로 30년가량은 그놈이 그놈일테고 결정적으로 도시철도역사는 전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서 열차사진 찍기는 하늘의 별따기요 몇년뒤면 무궁화,새마을도 폐지될텐데 철덕들이 지금처럼 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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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나 중국쪽을 파겠지
중국은 질적으로 딱히 관심끌만한 요소가 없고 접근성도 어려워서 별로. 일본이나 좀 팔듯. 그래도 내생각엔 쉽게 사그라들거 같진 않음. 신규 발주 노선이 그래도 계속 있는 만큼.
맘충들이 ㅁㄱ같은 철스퍼거를 계속 싸질러서 명맥은 유지할 듯
열차사진 찍기가 어렵다고 해도 쟈철 아닌이상 선상역사는 위에 올라가서 찍을수 있고 명당 포인트도 있으니 없어질정도로 위축되진 않을거 같음. 디자인 통일성은 한국만의 경향도 아니고 딱히 중요한 문제라고 보진 않음. 틸팅같이 새로운 기술이나 미시적인 부분에서 신개념 열차 들어오는(311x95편성의 싱글암 채용이라던가)거에도 활성화되는거 보면... 철도 파이를 키우면 다양성 문제도 그렇고 어느정도 완화될거라 생각.
코레일이나 서울 통합 지하철공사에 AUTS 기반 신차 들어오면 그때 또 핫해질듯...
ㄴ생각해보니 메트로×도철 통합되도 터널한계가 다르니 차 스펙 다르게 뽑아야되네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씨발 사라진다는 이유가 고작 열차사진 찍기 어렵고 새마을 무궁화 없어져서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지금 철덕들 반할 이상이 단순 촬영이나 차 종류 모으는거인거 모름? 실제로 지하철관련 동호회도 2009년 전후로 싹 빠졌다 - dc App
그래? 유입충들 적당히 잘 빠진거 같네 다행이다. 좋은 현상이야
그리고 신칸센 700계, 쪽본 전동차 뭐 1호선 처럼 똑같은 모양 존나게 찍어대는거 있다더만 그렇다고 관심 없어지나. 그리고 생각만큼 편성 디자인 일원화 되지도 않음
ㄴ그래도 지금처럼 스도에 유리반사되서 지 셀카찍은거 올리는것보단 나았지 - dc App
그런 멍청이 새끼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답답한 현실이구먼 ㅠㅠ 그렇게 지 면상까지 찍어야만 속이 후련했냐
ㄴ일본은 사철이 워낙 많으니까 디자인이 달라질수밖에 없고. . . . 우리나라 전동차는 1990년대 중반이후론 거의 발전이 없으니. . .. 새마을이나 무궁화는 내 관심사가 아니라 모르겠고 - dc App
대체 전동차가 90년대 중반이후로 발전이 없다는게 뭔 소리임? 대체 뭐가? 설마 VVVF니 IGBT 뭐 이런 이야기인가
대차는 쪽본이 80년대에 쓰다버린거 주워쓰고 있고 차체도 쪽본이 85년도에 개발한거 쓰고있고 유도전동기도 90년대 납작이의 그것이고. . . vvvf니 igbt.니 그런건 나도 잘 모르는 분야고 암튼 속만 새차지 뜯어보면 20몇년전 기술 그대로임 - dc App
까놓고 말해서 나도 기술 이런거 모르겠는데, 그냥 타고 다니는 입장에서는 옛날에 탄거 삐꺽삐꺽, 흔들림도 더 심했고, 방송, 냉난방, 소음 같은거 격세지감이 느껴져서 발전이 없다는거 공감이 안간다.
그니까 90년대 초반 전후로 부품의 선진화라든지 신기술 개발은 안했는데 공밀레 공밀레 해서 여기까지 끌어올린거임. 근데 점점 한계가 보일거임 어디까지나 땜질 보수식이라 근데 흔히 말하는 저항차들의 대차는 70년대 코일스프링 대차라 그건 진짜 저질임 - dc App
별로 걱정 되지도 않고, 한계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기술이 없는게 아니라 값싸게 도시철도에 적절한 수준으로 타협한거라고 생각 됨.
DT50형 대차를 아직까지 쓰는건 일단 초기에 그걸로 대량 생산돼서 정비 호환성 문제가 한몫하고 수명자체가 긴편이라 많이 쓰는거고차체는 스뎅만 쓰는건 아닌데.. 일단 대차하고 유도전동기 이쪽은 AUTS에서 신 조향대차 같은거 적용한 차량이 나와있기 때문에 바꾸는데 기술적인 문제는 없음 발주처인 코레일 서메 서도철 부교공 이런데의 의지에 달려있지
바꾸는 속도는 늦겠지만 궁극적으로 광역철도에 싱글암 적용하기 시작한것처럼 바꾸긴 바꿀거임.
ㅁㄴㅇㄹ// 우리나라에서 전동차는 값싸고 잘 굴러가면 장땡인 곳이라 앞으로도 기술개발은 거의 없을거 같아보임. 솔직히 경제적으로 보면 이득이긴하지 - dc App
ㅇㅇ//이번 부산1호선 신차가 AUTS기반이라던데 DT50에 유도전동기도 기존에 쓰던거랑 같던 거더라‥ 뭐가 바뀌었을까‥ - dc App
생각해보니 분산형 견인전동기 적용한것도 있네 지금의 소자1개가 모터4개 제어하는 1C4M방식에서 더 소형화된 소자1개당 모터1개 제어하는 1C1M방식하고 일본에서도 E331계에 실험적으로 적용했던 DDM 방식이라던지 철기연에서 개발은 해놨음. 적용이 보수적으로 되는거 뿐이지
코레일이 2스킨 차체는 비싸서 안 뽑는 걸로 보이던데... 2스킨 알루미늄 차체로 나온 90,91편성만 봐도 기술력이 없는 건 아닌듯...
그리고 부1 신차는 2차분에서 PMSM, 1C1M 달려서 나온다고 들었는데.... 지금 부1 2세대 1차분은 신분당선 차량에 더 가깝지.
아사쿠사/기반으로 하긴 하는데 부분적용 된것. PMSM같은건 바뀜.
지금 부1 신차는 PMSM 아닌 걸로 아는데...
ㅇㅇ// 서울메트로가 2호선 신차2차분은 2스킨 차체로 뽑다 다시 3호선 신차를 비드있는 스뎅으로 뽑은것도 결국 돈 문제인가 - dc App
218.55/2차분 ㅇㅇ 아사쿠사/아마도
ㄴ어차피 강성은 비슷비슷하다면 외관 신경 안쓰고 싸게 뽑는게 낫지...
근데 코레일은 PMSM 집어넣더라도 차체에는 비드있는 스뎅으로 뽑을 넘들이라...
지랄 시대적응 못하는 상폐아재의 착각 - dc App
딱 증기기관차 폐지하던 60년대에 너같은 생각하던 틀딱이 있다더라 ㅋㅋㅋㅋ - dc App
ㄴ시대적응이고 뭐고 앞으로도 차량 디자인은 똑같아지고 신노선도 거의 없는건 팩트임 - dc App
ㄴ그래서 님은 60년대에 살아계셨음? - dc App
신규노선이 별로 안지어진다고 덕질 안할거면 비교가 그렇긴 하다만 궁극적으론 규모차이 막론하고 일본은 진작에 해체됐어야지.. 그리고 디자인은 발주처쪽이 제작사보다 영향력 큼. 제작사 편한대로만 디자인해서 내보낼거였으면 측면 판형이 뱀눈이와 다른 공철, 9호선같은 차량은 안나왔겠지.. E231계도 동일 번호대의 경우 돈일본&도큐차량제조/가와사키중공업/돈일본 산하 니쓰 차량 제작소제작으로 나뉘는데 세부적인 디자인 외 전면부, 측면부등 전체적인 디쟌 차이가 없고 직통 운행용 800번대는 제작회사가 동일함에도 디쟌이 다른것과 비슷한 이치(물론 이건 환경적 요인이 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