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동호인에게 관대하지 않으니, 사진촬영을 하려면 역장실에서 허락을 받고 찍자. 2009년 12월 모 철싸대가 무임승차까지 해서 여기 온 다음 고속선을 걸어가 안전장치를 건드려 KTX가 멈추는지 실험하여 30분간 KTX 운행에 마비가 오는 대형 병크가 터진 사례가 있다. 참고로 이 철싸대놈은 이후 광명역에서도 똑같은 짓을 더 크게 저질렀고 결국 수사를 받고 있는 중.




오늘 천아역환승하려고 좆무위키에 혹시 정보있나 찾아보다가 봤는데 


뭐 저런 병신도 다있네ㅋㅋㅋㅋㅋㅋㅋ씨발 어이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