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화 자체가 서울도 못했으니까 당시에 불가능에 가까웠고가장 큰 문제는 전주 완산구 동부지역의 지반임. 1981년에 전주시가 구도심에 지하상가 공사를 했는데 지반이 너무 약해서 계속 무너져내리고 결국 사업 포기함 .지하화한답시고 땅 팠다가 존나 낭패볼뻔
지금은 저런 약한 지반서도 콘크리트 타설이 가능하니깐 ㅇㅇ 근데 전주시가 그럴 돈이 있나
ㄴ당시에 이전한거니까 지금와서는 아무 의미없고 전주는 이설을 통해서 동부에 거대 신도시를 만들었지
ㄴ 그러다 이젠 서부까지 확장하고 있음 ㅋㅋ
철도와 논외지만 전주에도 지하상가좀 생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