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들은 기관사를 무엇으로 성과평가하냐고 하는데 철도에 무지한 일반인들이 철도노조의 선동에 넘어간 것이다.
현대의 발전한 철도기술에는 수많은 열차 감시장치가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기관사의 운전행태를 분석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운전교정 및 교육이 가능하여
철도 선진국들에서는 운행기록 분석을 통한 운전기량 향상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철밥통 철도노조에서 극렬히 반대하여 도입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자신들의 나태한 근무태도가 발각될 것을 우려하는 것으로 이들의 나태한 근무태도는 카톡 보다가 꼴아박은 태백선 사고 등에서 여실히 들어났다.
1차적인 성과평가를 위한 감시장치로는 운전실 CCTV가 있다. 이는 이미 차량에 장착이 완료되었으며, 이를 무작위로 검사하여 기관사 평가를 하여야 한다.
대표적인 근무기강 해이사례로 졸음운전이 있다. 졸음운전은 CCTV 상에서 목의 각도변화를 분석하여 판별할 수 있으며, 사고를 유발하지 않은 졸음운전 시 1년 감봉 및 3개월 간의 정신재교육을 받아야 한다.
특히 졸음운전을 숨기기 위해 마스콘에 가방을 걸어두는 행태 등 꼼수를 부려 운전자 경계장치를 무력화하려는 시도가 적발 시 즉각 파면하고 수원역, 안산역, 영등포역 화장실 청소업무로 전환시켜야 한다.
또 다른 해이사례로는 근무 중 전자기기 사용이 있다. 승무 전 스마트폰을 회수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기관사들은 뽐거지질을 하여 세컨드폰을 장만하거나 아이패드를 들고와서 카톡이나 하스스톤 등을 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다. 국가기관과 연계하여 기관사는 1회선 이상 스마트폰 소지를 금지하여야 하며, 기변시에는 강제로 보상기변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기관사에게는 태블릿 판매를 금지하여야 한다. 근무중 전자기기 사용 시 즉각 파면하고 운행시간에 전철 절연애자를 빡빡 닦는 작업을 시켜야 한다.
철도노조에서는 운전실 CCTV가 사생활침해, 인권탄압이라 주장하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기업에서 공적인 근무시간에 공공교통수단인 철도가 자기집 안방이랑 같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직장에서 사생활 찾는 귀족노조의 행태에는 온 국민이 공감하지 못할 것이다.
2부로 계속된다.
응 다음 철스퍼거 개돼지 노예새끼야 ㅋㅋㅋ
근무 기강 해이는 맞는 주제지만 내용이 병신 같으니깐 비추먹지 ㅉ
1도 자추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