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은 배차도 저 버스때의 2/3 ~ 1/2까지로 줄어든 상태에서 세량이나 같이 붙여서 다닌다..? 게다가 한 량의 수용인원은 아무리봐도 머3쪽이 버스 한대보다 많거나 같음. 즉, 같은 배차간격으로 치면 수송량이 5배이상 늘어난 셈인데.. 원래 수요를 보자면 이만한 공급(=수송량)이 필요한 지역, 선형이 아니엇던거 -_- 그니까 승하차 저꼬라지는 당연한 귀결..
심지어 원래는 4량 하려햇다며? 인천마냥 두량하거나 중전철크기 한량을 하거나 그랫어야할듯한 -.-
뭔가 그럴듯한 분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