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3 오기전에 주로 그 루트로 다니던 버스들이 배차간격이 내 기억에 10분이 넘엇엇음. 근데도 피크시간에 도심 시내의 최고 하차지역(이라고 생각됨) 중앙로까지 가는동안 꽉 차긴해도 더 못타고 그러는 사태는 눈오고 그러지 않는한 별루 없엇음.

근데 지금은 배차도 저 버스때의 2/3 ~ 1/2까지로 줄어든 상태에서 세량이나 같이 붙여서 다닌다..? 게다가 한 량의 수용인원은 아무리봐도 머3쪽이 버스 한대보다 많거나 같음. 즉, 같은 배차간격으로 치면 수송량이 5배이상 늘어난 셈인데.. 원래 수요를 보자면 이만한 공급(=수송량)이 필요한 지역, 선형이 아니엇던거 -_- 그니까 승하차 저꼬라지는 당연한 귀결..

심지어 원래는 4량 하려햇다며? 인천마냥 두량하거나  중전철크기 한량을 하거나 그랫어야할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