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운좋게 점심에 잠깐 풀릴때 폭풍예매해서 하루당 열차 4개에서 5개 정도 8자리씩 예매했다 특실은 평균적으로 3자리밖에 예매를 못한게 아쉽다
14일부터 30일까지 거래처 직원들과 산악회 낚시회 자전거동호회 지인들. 대학교 동아리 선후배 및 대학 학부 동기
고등학교 동창은 물론 와이프 처제들 처가 및 본가 부모님들과 친척들까지 다 시승시켰다
근데 본의아니게 노쇼했다 ㅠㅠ
첫날 14일 월요일은 아침차 저녁차 각각 8장씩 예매해서 거래처 직원들과 타보려고 했는데 다들 바빠서 못타서 노쇼
15일 화요일은 산악회 원로 회원님들 태워주려고 예매했는데 달랑 4분만 탔네? ㅠㅠㅠㅠ
16일은 동아리 후배 타라고 했더니 1커플만 커플여행 다녀오더라 미친. 5장은 취소했는데 결국 2장은 노쇼
17일은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이라 각각 고3 고1인 조카와 친구들과 함께 다녀오라고 7장 예매해줘서 노쇼없이 다녀왔고
18일은 직장 우리 팀장님과 본부장님께 표 드리고 거래처 부장님들께도 표드리니 좋아하더라 근데 상행 하행 각각 반은 노쇼..ㅠㅠ
21일은 수능 끝난 조카 한번 더 부산 다녀오라고 해줌. 다행히 기말고사 하루뒤에 본다네.
22일에는 역시 거래처 출장 티켓으로 3장 소비시키고 나머지는 마침 카페가 있더라 아기 어머님들이 각각 사연이 있길래 댓글로 사연을 길게 달아서 1명 추첨한다고 하니까 사연들 다들 길게 달더라. 이 사연들은 내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응모할게. 그래도 당첨인원을 3명 4명씩 잡아서 내가 표를 양도했다. 나 착하지?
그리고 나머지 요일은 동호회 가족들도 그렇고 회사 동료 후배 선배 가족들이 다녀온다고 해서 표 뿌려줬다 우리 가족들도 28일날 보내드렸다 ^_^
30일은 마지막으로 맘맞는 거래처 및 회사 동료들끼리 수서 동탄을 특실로 왕복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운좋게 모든 요일 3~4개 열차를 8장씩 잡았는데 초기에는 노쇼 많았는데 나중에는 2~3개만 빼고 노쇼 발생시키지 않았다 ^^
121.159 야 주작 아니란다 정말이란다 ^^
주작도 정도껏
니놈때문에 휠체어석끊고 특실탔다
비추드렸습니다^^
느그 애미
소설쓰느라고 애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