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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문(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대로 싣고난 뒤 논거를 통해서 제기해야지. 주제인 "므히히히 와꾸는 병신임을 난 보았다!"에서 마산역 탑승


승차권은 올라왔지만 므히히히 병신와꾸를 입증하는 증거는 어디에 있는거죠? 루저키에 안여돼라는 므히히히 비주얼이 실린 증거를 가져 오라니까?




왜 증거를 올리면서 주장을 하다 "내가 군인인 거 모르냐?! 난 그때 군인 신분이라서 카메라 없었거든?"이라는 소리로 핀트를 돌리고,


"군인이라면 카메라가 없으니 내 와꾸사진이 없겠구나? 와꾸팩트없는거 인정?"이란 말투로 썼더니 "나 군인 맞거든?! 군복 인증!"으로 돌아가는 행위는


전형적인 비겁한 논점흐리기죠. (^ㅅ^) 왜 논점을 흐리면서 돌릴까? 므히히히 와꾸가 병신이라는 증거가 자기에겐 없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있으면 가져와라. 어서.




그리고 주장을 하면서 논점흐리기로 이미 증거의 의미가 반쪽짜리로 퇴색됐는데 "우리 차례 끝났다, 너도 어서 증거 보여!"라는건 학교수업때 졸았다는


소리밖엔 안되는데. 내가 인증샷을 꺼내서 "므히히히 와꾸"에 반박을 하는 타이밍은 너네들이 내 와꾸팩트를 가져와서 주장을 한게 끝나면, 난 이것이


개소리라는 점을 반박하기 위해서 증거를 찾을때 꺼내는게 내 인증샷이에요. 이미 증거부터 바퀴빠져서 불완전한 주장으로 제대로 된 의문제기도 부실한


마당에 내가 뭣하러 인증샷 팩트를 미리 가져가서 반박을 하니? 바보냐.



그리고 기생충에겐 볼 일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