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한 것도 부산-수서보다 부산-서울이 약간 더 길기 때문임.
그래도 부산-광명이 현재 57700원인데 탄력운임제 적용시절 월-목 및 동대구-부산 할증 폐지 전이라면 SR 보다 오히려 더 저렴했을 거임
당시 서울-부산 평일 53300원. 광명-부산 평일 51300원. 역방향 및 출입문석 5% 적용시 광명-부산은 5만원대가 무너짐
부산-광명이랑 부산-수서가 대략적으로 거리가 비슷함.
하지만 소요시간이 차이가 나는데
부동대수가 2시간 13분이 나오는데 부동대광은 1시간 58분이 나옴.
즉 SR이 거리 대비 속도로 따지면 오히려 더 느리단 말.
스알은 천안아산 지나서 분기점에서 감속을 해야되니까 그런거 아님? 분기기 제한속도 170km인가 걸린다메. 거의 절반가까이 속도를 줄여야되니까 그 부분에서 좀 깎아먹는듯
SR이 좀더 느리구나 - DCW
율현터널 수서-동탄 속도도 좀 느려. 그것도 큰듯. 서울행 KTX는 광명 목감터널 안에서부터 가속해서 300 밟기 시작하기라도 하지
율현터널 동탄 이후로 느린건 차후 증속이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데 광명의 문제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수서에 비해 떨어진다는 점이 좀 있어서 실상 이용객들 입장에서는 도찐개찐이지 싶다
근데 분기기까지 다 감안해서 원래 수서발이 서울발보다 10분, 용산발보다 8분 빠르도록 설계했는데... 뭐가 문젠진 몰라도 12/9 시간표 보면 확실히 SRT가 KTX보다 시간표를 널널하게 짰음.
판교에 제한걸리는 곡선 하나 있다
아직 초기라 기장 숙련도 문제도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