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 여행 도중 쉬는 시간마다 코레일톡 앱으로 ITX 청춘 실시간 환불표 캐치하는데 운좋게 네개 시간이나 캐치함. 그 중 내가 최종적으로 탄 타임은 딱 자전거석이 당첨


2. 역시 자전거 여행 중 조치원에서 수원 가는 일반열차를 맛폰으로 노가다하여 실시간 환불표를 잡는데 성공. 그 중 ITX 새마을 탑승 후 자전거를 접어서 짐 거치대에 넣음. 자리도 운좋게 거치대 근처.


3. SRT 시승 때


(1) 수서 - 목포 탑승 후 목포 유달산만 보고 원랜 시외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했으나 혹시나 해서 SRT 앱을 키고 조회해보고 목포 오후 2시 15분 출발 일반석 한장이 딱.

     탑승하고 나주까지 이동 후 하차함.


(2) 원래는 28일날 친구랑 부산 + 울산을 가기로 했는데 - 특실 2장 왕복으로 다 잡아놓음. 친구 사정으로 해당 일정 표를 다 날림

     28일날 틈틈히 노가다해 봤으나 표가 잘 안나옴. 29일날 아침에 일단 8시에 수서역 출동. 지하철 내에서 노가다를 하니 나랑 친구 각각 8시 48분 출발 취소표를 각각 한개씩 잡음

     (나는 동탄-부산, 친구는 지제-부산). 수서역 SR 열차 문에서 승무원이 표 검사하길래 보여주니 걍 통과.

     그리고 하행 열차를 타고 부산을 가던 도중 잠시 SRT 앱 켜서 표 검색하니 오후 6시 48분 취소표가 딱. 예약하고 뒤로가기 해서 예약하니 또 예약이 됨.

     운이 완전 좋았음 자리는 물론 떨어져 있긴 했지만 빈 자리 앉으면 되었으나 상관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