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8863059
이미 코레일이 예고했는데 파업 이후 처음으로 KTX도 약간이나마 감편됨.
SRT 개통에 따라 수송력에서 한숨 돌릴 수 있기도 했고 시설, 차량 정비와 SRT 차량 임대 문제도 있으니...
SRT가 개통되면 고속열차 전체 수송력은 오히려 파업 이전보다 더 높아짐.
노조 지도부는 (당연하게도) 강경 투쟁을 하는데 현장에서는 복귀자가 조금 더 늘어나는 등 파업 장기화에 따라 파업 동력이 약해지는 것 같기도 함.
한편 군 인력 447명 중 70명은 최근에 복귀하는 직원이 늘어나고 대체인력의 업무 숙련도가 올라감에 따라 일단 군대로 복귀.
얼마나 파업이 길어지면 대체인력의 업무 숙련도가 올라가는지 원...
아무튼 홍순만 지독하다 지독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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