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KTX-산천, KTX_산천 82편성으로 269회 굴리던거
KTX_산천 빠지고 60편성으로 편성수는 27% 줄었는데도
운행횟수는 264회로 2% 밖에 안줄음
(단, 서대전착발 같은 단거리도 1회로 쳐서 단순비교하기에 무리는있음)
예전에 프랑스애들이 왜 그렇게 차량 무리가게 KTX 빠듯하게 굴리냐고
지적도했다는데 어떻게 갈수록 심해지는거 같아
시간표만 봐도 예전에는 회차시간 1시간반은 줬는데 지금은 1시간로 팍줄음
이거 이렇게 가도 괜찮은거냐?
뭐 또 사겠지
2018년 4월까지 1년 반 가까이 동안은 상어 + 블루산천이 한화 살려조급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사는 할 듯. 경강선(원강선) 산천 15편성 중에서 올림픽끝나면 전부다 경강선에 몰빵안할테니, 경강선 투입 후 남는 편성 서울용산발에 투입하면서 혹사 해소 전망.. 250급 동차가 실제 투입되면 경강산천 전편성 서울용산발에 넣을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