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회에서 이날 밤 통과될 예정인 2017년도 정부 예산에서 호남선 KTX 2단계 사업 예산이 애초 정부 예산안에서 75억 반영됐다가 이낙연 전남도 지사의 막바지 총력 예산 확보 활동으로 1,385억 원이 증액됐다.
특히, 호남선 KTX의 무안공항 경유 노선의 조기 추진도 \"정부가 추진하도록 한다\"는 내용의 국회 부대 의견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부산~목포를 연결하는 남해안 철도 사업비는 애초 1,561억 원이 반영된 데 국회에서 550억 원이 증액됐고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비도 애초 820억 반영에 이어 629억 원이 증액됐다.
그러나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 설계비 20억 원은 정부 예산안에 이어 국회에서도 빠져 사업 추진에 차질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예산안에서 제외됐던 광양항 석유화학 부두 돌핀 시설 건립비 19억 원도 이 지사가 막판까지 국회 김현미 예결위원장 등을 만나 주요 전남 현안사업이라며 적극적으로 반영을 요구했으나 누락됐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902162
좋은거임?
진짜 여순광이 전라동도로 떨어져도 될거같다. 동서 차이 넘나 심하네]
지랄도 정도껏이지 무안공항같은 쓰잘데기 없는 곳에 혈세들여 고속철도 짓느니 여순광에 조금이라도 더 투자하는게 국가발전에 도움되겠다. 광송 이남은 기존선 개량도 충분한데 뭐하러 그렇게 뻘짓을 하는건지 참...
고추 말리는 데에 고속철 놓는다고 살아날 것 같냐? - dc App
양파군은 공항가는 군내버스 시간표부터 똑바로 붙여두고 고속철도 접속요구 했으면 좋겠다.
지금이야 박근혜가 워낙 개판쳐서 그렇지... 나중에는 저거 또 반 호남 감정에 악용될거다 ㅉㅉㅉ
나중에 저거 반 호남 감정에 요긴하게 이용될듯하다. 크하하하우하핳하하하핳핳..절라도 지들이 스스로 판 무덤인거냐...우히히힣히힣히히
박지원(목포. 국민의당) 박준영(영암 무안 신안)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