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안산발 당고개행 열차는 시간대에 따라 다르지만 시흥 안산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대게 상록수역에서 부터 입석이 발생함
문제는 물갈이가 과천안산선에서는 금정역에서 밖에 안 됨
그래서 군포 사람들은 운 좋으면 금정역에서 앉아 갈 수도 있지만 쉽지 않고 안양 과천 사람들은 서 있는 상태로 꼼짝없이 사당까지 가야함
하지만 사당에서 빈차를 탈 수 있기 때문에 사당까지만 버티면 앉아서 갈 수 있음
정말 군포 안양 과천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됨 앉아서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
근데 출근 피크 땐 사당역에서 내려도 바로 앉아갈수 없고 담차나 심하면 담담차나 앉아갈수 있지
그리고 그 차 다음에 또 그 다음 차도 오이도 착발 들어와서 개가축 들어온 뒤 비로소 그 담차가 사당착발인데 착석줄이 여러줄이라 못앉음. 그리고 그 담차는 역시 오이도 착발 그 담차는 사당착발인데 너 앞에서 끊김 이러면 지각에 시말서 확정. 저렇게 되면 그냥 계속 서서 빨리 가는게 낫지
근데 4호선 사당에서 못앚으면 심하면 충무로 동역문까지도 착석 못하는 경우도 빈번해서.. 맨 앞칸은 가까이 가봐야 삼각지에서나 착석 가능하고 맨 뒷칸은 이수에서 착석 못하면 동역문까지도 입석 확정.
사당 이남에서 4호선 타고 올라오는 승객들 대부분이 사당 이나 몇 정거장 안 되는 이수 삼각지 서울역에서 내리는 데다 아무리 올라가도 충무로가 마지노선이라는 걸 간과한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