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지하철 따라하는게 대세인게 맞는 것 같다. 지하철의 꽃인 스크린도어도 설치되어있고 잠실역 환승센터보니 21세기이라는 게 체감이 든다. 

최근 신도시 지역은 버스정류장도 섬식 승강장처럼 짓는 곳도 많던데 나중에는 버스랑 지하철의 경계가 어디까지 무너지련지 모르겠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앞으로 버스와 지하철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