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유 하루 편도 1편에서 2편씩 잘린다.
수원경유가 없으면 지제역이나 차로 동탄역 가야지.
실제로 수원 인계동이나 터미널 근처, 영통, 신영통, 망포동에선 차로 동탄역까지 데려다 주고 하더라.
수원이 무궁화호도 줄어들어서 대전이나 천안아산으로의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임.
울며 겨자먹기로 시간 맞춰 지제역 가든가 아니면 동탄역을 가야 하는 거임...
심지어 시간이 안맞아서 서울역으로 기어올라간뒤 KTX 타는 경우도 있대.
수원경유 하루 편도 1편에서 2편씩 잘린다.
수원경유가 없으면 지제역이나 차로 동탄역 가야지.
실제로 수원 인계동이나 터미널 근처, 영통, 신영통, 망포동에선 차로 동탄역까지 데려다 주고 하더라.
수원이 무궁화호도 줄어들어서 대전이나 천안아산으로의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임.
울며 겨자먹기로 시간 맞춰 지제역 가든가 아니면 동탄역을 가야 하는 거임...
심지어 시간이 안맞아서 서울역으로 기어올라간뒤 KTX 타는 경우도 있대.
오히려 서울에서 본전족들이 수원으로 내려와서 뽕뽑기 일쑤였는데, 의외네...
2편씩이 아니라 일요일엔 수원가는 상행이 232밖에 없네? ㅋㅋㅋㅋㅋ
수원에서 지제역 심리적 거리땜에 그냥 기차타고 대전갈듯
지제 연결선 건설 이후 수원정차는 다시 늘릴 듯. 근데, 그에 대한 제반 대비책으로 천안급행을 SRT랑 시간 맞는 차는 지제에 좀 세우긴 해야 할듯.
아니 그니까 동탄이나 지제가면되지 수원발 케텍은 왜만드냐고 - dc App
ㄴ 1. SR 전엔 대전 접근성이 좆망이고 2. 있던거 없애면 말 존나 나옴 못해도 동탄행 급행 리무진 버스 신설 전엔 섣불리 없애면 안됨
수원 도심에서 동탄이나 광명이나 그게 그거임. 거리는 가까울지 몰라도 교통 개판이라 현재로서는 없느니만 못한 거......SRT 개통 이후에는 좀 개선될지 모르겠네......그나마 지제역이 접근하긴 편한데, 시간 걸리니까. 수원경유가 수요는 성공적이었고, 지제연결선 건설도 예타 통과했으니까, 지제연결선 이후에는 다 수원에서 타겠지 뭐......
ㄴ 3. 수원발 케택이 필요없었으면 진작에 없앴지. 남경필 도지사의 강력한 결단으로 지제연결선 건설이 가능하게 되었음. 이건 뭘 의미할까?
ㄴ 남경필이 욕먹는 부산시장이나 인천시장에 비해선 일은 확실히 도민들 신경은 잘 쓰는 듯 하다.
지제는 거기까지 전철타고 가는거 울며겨자먹기로 가는거지 시간낭비고 동탄 연계교통 잘되면 수원역 필요없긴 한데 그 동네 상황이 개판이라 동탄역 연계교통보다 지제연결선이 쌀 지경
솔까 1호선 동탄역 연장만 해도 수원역 ktx 쓸데없는데
지금 서동탄 종착 배차처럼 잡아 놓으면 없느니 못함. 적어도 병점 + 서동찬 종착을 모두 동탄종착으로 돌려야 할 걸.
아주대+매탄동+영통망포역+신영통은 99 타면 동탄역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