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목선은 원래 대한제국 계획대로 지었어야 한다. 돈아끼겠다고 조치원에서 분기하겠다고 했다 금강철교 지을 돈이 없으니 대전으로 뺀거임.
애시당초 대전분기가 아니었으면 대전같은 시골이 지금처럼 거대 도시가 되지도 않았을 테고 전주도 인구가 지금처럼 빠지진 않았겠지. (최저 전주 인구 150만 이상으로 예상)
그리고 대전분기같은 엽기적인 철도를 깔게 아니라 차라리 부산에서 호남으로 바로 이어지는 철도를 새로 깔았어야 할 일임. 그럼 분기를 할 필요가 없음.
결론은 경목선 (서울 - 천안 - 공주 - 전주 - 광주 - 목포)을 쌩깐 일본이 좆같은 거고
그 이후에도 고속철도 노선으로 잘못된 철도 노선을 수정할 기회를 내다 차버린 것도 잘못임.
부산에서 목포로 가는 남해고속도로 따라 가는 남해선 새로 지었어야 됐고 목포에서 군산으로 연결되는 서해선을 지었으면 됐을 일임. 경성에서 목포까지 가는 경목선은 경의, 경원, 경부와 같이 반드시 지었어야 됐는데 지들 돈없다고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