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던 말그대로 '한밭' 이었던 이곳은

일본이 야매로 빨리 경부선을 완성시키려는 욕심으로 역이 들어섰다가

이 역이 나중에 충청남도청을 가져오고

대전리를 대전광역시로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