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는 진짜 뭘 모르고 쓴 글인듯. IT 는 최저 마지노선이 수원이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자체로 이력에 남는다. 인력들 대부분이 수원이나 분당 서울에 위치하고 있어서 거기가 메인이고 그 다음이 대전쪽. 근데 여기로 내려가면 그라운딩 되는거라 다시 절대 못 올라옴. 완전찌끄레기 되는거. 그런 판국에 전라도고 경상도고 어디고 간에 지가 아무리 돈 많더라도 가서 차리면 인력들이 따라 안가는데 잘 될 리가 없지. 지방에선 걍 컴터 부품 판매하는거면 몰라도 IT가 지방가라는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 IT하고 금융은 절대로 지방이 못 가져가는 산업임. 서울사람들이 생각하는 심리적 마지노선이 있는데 전라도건 경상도건 너무 멈.
ㅅㅅ(221.160)2016-12-05 14:20
주거환경 후짐 -> 유능한 인재 안옴 -> 산업 낙후 -> 지역경제 좆망 -> 주거환경 후짐의 악순환이지. 전라도에 차리면 궂이 전라도 오려는 인서울 애들 없으니 전북 전남대애들 데리고 해야 하는데 인서울 애들 데리고 하는데에 떡발리지. 전북 전남권에는 수요도 없으니 수도권에서 일감 따와야 하는데 미팅 한번 하려면 서울 왔다갔다 해야하고
익명(223.62)2016-12-05 14:22
공장 같으면 땅값이 어마어마하니 땅값 싼 지방으로 갈 이유가 있는데 it 같은건 그냥 월세 좀 더 내는게 낫지
병신인증이네
자리잡힌후나 은퇴후에 경상도로 빽하는사람이 통계적으로도 많음ㅅ 실패해서 빽한걸수도 있지만, 보통 전라도사업가들은 서울경기에 꾸역꾸역 차리고 경상도는 내려올수있으면 내려감ㅇㅇ 원자재필요없는 it기업들만 봐도..
전라도는 서울에서 기술배워서 귀향해도 할게 없잖아 기업도 없고 인프라도 없고 회사랑 공장도 앖고
회사가 전라도에 있으나 경상도에 있으나 페이만되면 연어회귀하듯이 그 동네 출신자들이 서울에서 내려라도 올텐데 전라도는 꾸역꾸역 서울경기에 차림
코딩만 하는 IT기업들은 그런면에서 자유로운데 그런것 조차 안내려오잖아
전라도 회사들 다 군사정권 시절에 몰락함...
주거환경 교육환경이 후지니 전라도에 it 차리면 유능한 개발자가 안오지.
it는 오히려 제조업보다 훨씬 대도시 집중이 강해. 부산서도 힘들 정도로
경알못이면서 나대는게 웃기네. 전라도 인구 몰락한게 전라도 사람들의 의지 문제라는 거냐?
게임회사들이나 IT보안쪽은 그렇겠으나 단순코딩,디자인,관리만해주는 웹에이전시류들은 거의 온라인으로 진행되니 어디다 차려도 문제될건없는데 뭐 이런종류들?
IT는 진짜 뭘 모르고 쓴 글인듯. IT 는 최저 마지노선이 수원이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그 자체로 이력에 남는다. 인력들 대부분이 수원이나 분당 서울에 위치하고 있어서 거기가 메인이고 그 다음이 대전쪽. 근데 여기로 내려가면 그라운딩 되는거라 다시 절대 못 올라옴. 완전찌끄레기 되는거. 그런 판국에 전라도고 경상도고 어디고 간에 지가 아무리 돈 많더라도 가서 차리면 인력들이 따라 안가는데 잘 될 리가 없지. 지방에선 걍 컴터 부품 판매하는거면 몰라도 IT가 지방가라는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 IT하고 금융은 절대로 지방이 못 가져가는 산업임. 서울사람들이 생각하는 심리적 마지노선이 있는데 전라도건 경상도건 너무 멈.
주거환경 후짐 -> 유능한 인재 안옴 -> 산업 낙후 -> 지역경제 좆망 -> 주거환경 후짐의 악순환이지. 전라도에 차리면 궂이 전라도 오려는 인서울 애들 없으니 전북 전남대애들 데리고 해야 하는데 인서울 애들 데리고 하는데에 떡발리지. 전북 전남권에는 수요도 없으니 수도권에서 일감 따와야 하는데 미팅 한번 하려면 서울 왔다갔다 해야하고
공장 같으면 땅값이 어마어마하니 땅값 싼 지방으로 갈 이유가 있는데 it 같은건 그냥 월세 좀 더 내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