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여러사람 어렵게 하고 욕들어 먹는거야? 통로가 더욱 좁은곳에 사람 세워 놓고..명절에 좀 불편해도 같이 가자는 얘기는 생각해 볼 문제긴 하지만..입석으로 바로 앞에 할머니 계시면 젊은 사람이 4만원돈 내고..양보하고 대신 서서 가는게 당연한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