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SR 발주분인 300번대 차량을 탔는데

내장이 그동안 KTX의 싼티나는 내장이 아니라 정말로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고급스런 느낌이라 참 맘에 들더라

신칸센 그린샤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수준


300번대 일반실도 타봤는데 사진만 봐서는 의자가 아니라 무슨 아이스크림 꼽아놓은것 같이 보이던데

막상 타보니까 일반실도 상당히 쾌적하더라


도카이도나 산요신칸센 그린샤 타면 그 창렬한 운임에 물티슈 딸랑 하나주고 마는데 

SRT 특실의 캐터링 서비스는 SRT삽화가 그려진 조그마한 박스 하나와 생수 하나를 승무원이 줌

박스를 까면 쿠키,견과류,구강청결제,물티슈가 들어있고 쿠키,견과류 둘다 맛있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