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안에서 구걸하는 인간들 말야......
ㅎㅎ(147.46)
2006-10-01 11:22
추천 0
댓글 21
다른 게시글
-
지하철이 짝수량으로 운행 되는이유? [8]1505 | 06.10.01추천 0
-
횽들 KTX2 질문좀 [3]aa | 06.10.01추천 0
-
6호선 고려대행 [3]아따맘마 | 06.10.01추천 0
-
동작역 구도. [1]#128 | 06.10.01추천 0
-
난데없이 오류동행 ㄷㄷㄷ [5]#128 | 06.10.01추천 0
-
인천 경제자유구역 조감도에서말야 - - 용유도랑 무의도간 철도 [2]도비 | 06.10.01추천 0
-
OSAKA subway Chuo-Line [4]고프레 | 06.10.01추천 0
-
[정보]이번 11월 1일 철공 다이아개정 변화점 요약!!!!!! [7].../// | 06.10.01추천 0
-
지하철 차량 색깔.. 노선색하고 일치하지 않는차들... [5]LostTemple | 06.10.01추천 0
-
왜 곧암시는 대구역에 안서고 동대구역에 서나요? [11]ㅈㄷㄱㅈㄷ | 06.10.01추천 0
다는 아니구 대부분이 사기....지하철에서 앉은뱅이로 구걸하던 놈이 승강장 구석으로 가 일어서서 오줌 눔....;;;;
나도 공익인데.. 득히 봉사들 거의 사기.. 근데 사이비종교하는 사람들은 진짜 정신병자... 그리고 잡상인 아저씨 아줌마들은 대부분 착함.. 가끔 싸가지들도 있는데 그런 놈들은 다이렉트 고소장ㄱㄱㄱ
근데 복정공익님은 분당선인가요? 8호선인가요? 8호선이면 저랑 같은 소속인데... ㅋㅋ
내가 저번에 댓글로 물어본 적 잇엇는데...복정공익님은 분당선이라고...ㄲㄲ..학교서 칭구들이랑 서울 갈 때 복정 환승역 자주 들릅니다..
분당선입니다...ㅋㅋ sj님은 어디에욥??
그거 100% 사기-_- 진짜 거지들은 지하철에서 안함. 가끔 동전처리하기 귀찮아서 10원짜리나 50원짜리 주긴하지
100% 사기라고 볼 수 없습니다만 그사람들 보면 진짜 답답해보입니다..
전문적인 앵벌이 조직도 있다오.
중앙선 타보면 사랑의집에서 온 사람은 맨날 보이더라... 종이에 적힌거 보니까 원장님 없고 자기들끼리 생활하니까 좀 도와달라 이런식에 적어놨던데;; 그냥 나는 쌩깜-_-
그 안산에서 뭐시기 전도사님이 어쩌고 그러는 사랑의집이야말로 전문 앵벌이. 개들 포켓에 핸드폰도 있고 일끝나면 귀걸이차고 놀러가고 그럼
난 절대 안준다..
난 정말로 팔이나 다리가 하나 이상 없으면 듬뿍줌. 그 외 사지 멀쩡하면 절대 안줌.
그 안산 뭐시기 하는 사람들 와서 종이 주고 걷고 지나가는데 냄새 무지 나서 그 칸에 사람들 대부분 GG..=ㅅ=
1호선타고 가는데 어떤할머니가 조낸 불쌍하게 구걸했는데(발음이 정신없이 샜어) 종착역가니까 멀쩡한 목소리로 핸드폰 빌려달라더라...그거보고 내가 아무리 돈이 썩어나더라도 그사람들 1원도 안준다고 결심했음...
철병횽//시밤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본다 그샛퀴들.. 신고나 할까-_-
예전에 1호선에서 시각장애인컨셉으로 구걸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청량리역에서 내려서 전화질10분정도 하고 개찰구를 빠저나가는데... 방금전에 열차에서 장님컨셉인 사람이 선글라스 벗고 지팡이 옆에 끼고 역무원한테 물어보고 있더라 몇번출구가 어디에요? 그 날 이후로 그런 사람들한테 뷃원도 안줌
전 도시철도 7호선 어떤역이에요... 어느역인지는 밝힐수가 업ㅂ어요 공익기밀이라서요. ㅋㅋ
안산의 박현우 전도사님께서 운영하시는 사랑의 집을 말씀하시는 듯 하군요. 그리고 효경노사랑나눔회는 뭐죠? 할머니들 나와서 1000원 주면 노선도 주는 그분들
사랑의 집은 하도 많이 봐서 외웠습니다. '저희들꿈은 조그만 구멍가게라도 저희 손으로 차려보는 것입니다.' ㄲㄲ
아, 그리고 효경노어쩌구는 오늘 보니까 이름 바꿨더군요. '충효사랑나눔회'라던가..
그때 복정 -> 서현 가는데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 자세히 보니까 앉아있는 어떤 아줌마한테 아저씨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거야.. 예수 믿으라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