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히타치제가 돌고 있으니무궁화 퇴역전에 엔 환율좀 내려가면 히타치 쪽에서 추가로 사올 법도 한데어짜피 장거리 무궁화는 다 잉마을로 갈거라단거리 무궁화 수요만 맞추면 되니 많이 살 필요도 없고로템은 이미 누리로랑 동급의 열차를 잉마을에 넣고 있으니...아마 이거아니면 해외서 열차를 수입할 일이 기관차나 경전철 정도말곤 없을것같다(근데 경전철도 최근에는 죄다 로템 아니면 우진산전잼...)
중거리수송(=단거리 무궁화.누리로) 는 도로교통에 역할분담 넘기고 자연도태되는 시나리오도 있음. 철도가 역할을 계속 수행하려고 한다 하더라도 ITX새마을 차량 다운그레이드 해서 쓰겠지 굳이 외산을 살 이유가 없지.
근데 누리로는 잉마을 나오기 전이라 가능했지만 지금은 어케될지 모름;; 환율이 낮아져서 가능해진다면 몰라도
900원대 환율로는 어림도 없음. 누리로 도입단가가 당시 환율로 량당 15.3억원이었는데, ITX새마을은 도입단가가 량당 17.9억원. 그간의 물가상승률에 압도적인 유지보수 이점을 더하면...
운송비용에 유지보수에... 각종규제를 무시해도 수입은 로템에 후달릴수밖에 없음 로템도 어느정도 수준있는 기업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