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들의 꼬투리를 잡아 줄기차게 탄핵을 요구하였다. 그 외에 여러 위키에서 자신이 직접 관리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전과가 있다.

쓸데없는 토막글 및 뻘리다이렉트를 대거 양산.

공신력 없는 독자연구 단어를 만들어내어 여기 매우 집착한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을 (두 노선이 통합되기 전에) 자기 멋대로 '수도권 전철 옥색선'(...)이라 명명한 사례가 있고 이 용어에 집착했다. 신내남양주도시고속화도로도 같은 사례.

성소수자 단체를 아우팅하는데 집착하였는데, 본인이 성소수자라고 주장하며 본인의 왜곡된 성인지를 웅변하는 패턴 역시 고정적인 패턴이다. 이 성소수자 아웃팅이 신성한 정보공유이기 때문에 공익에 부합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각종 위키에 등재되는 건 굉장히 경계한다.

차단 회피 및 다중이짓을 위해 다중계정을 매우 많이 사용하였으며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 무려 300여 개(...)의 다중계정으로 차단 회피를 하였다. 이따금 두 아이디로 동시에 나타나 서로 자신의 사칭이라고 싸우기도 하는데, 이 경우 둘 다 본인일 확률이 높다.

https://namu.wiki/w/문서%20훼손/사례?from=유니폴리#s-4.2.5

참 머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