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인구의 절대적인 파이가 제일 큰곳도
서남부 캘리포니아 일대 피닉스 라스베가스까지고
항공교통의 수송분담율도 거의 100에 수렴할정도로
비행기 말고는 대안이 없다시피한 동네...
인터스테이트로 달려가려면 주유소는 필수로 들러야하고

드라이브로 5~6시간은 기본으로 달림
(그나저나 LA~샌프에 앰트랙 볼륨이 있다는게 신기함ㅋㅋ)

뉴욕에서 dc나 보스턴으로 가는길목은 아셀라 덕에 철도가 절반이상 장악함
필라델피아로 가는 항공편은 거의 전멸한상태고...
석유업체와 항공사의 로비를 뚫어내고 미국 서남부가 제2의 nec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