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고 버리는 객차를 도입해다가 온통 녹색으로 칠갑해서 무슨 시설사무소 이렇게 큼지막한 글씨 붙이고 다니는 차량을 뭐라 그러지?


그냥 시설반 차량이라고 하나?


그리고 이런 차량으로 만들 때, 차량 지붕 위의 공조기 같은 걸 다 떼내는 그런 개조를 함? 아니면 그냥 내비둠?



어느 역에서 뭔가 비범한 녹색 칠갑 차량을 본 것 같아서


31일에 다시 한 번 확인해보러 내려가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