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들이면 이제 우리나라에 남은 새마을호는
장항선에만 들어가고 이 장항선 새마을도 2018년 이후로
전부 퇴역한다는걸 알고 있을거야...
그리고 난 입대가 내년 4월로 확정됬다...(최전방 ㅅㅂ)
그래서 제대하면 더이상 새마을은 없을테니 친구나 만나러
서울갈겸 해서 익산>용산간 새마을호를 특실로 완주했다...
장항선에만 들어가고 이 장항선 새마을도 2018년 이후로
전부 퇴역한다는걸 알고 있을거야...
그리고 난 입대가 내년 4월로 확정됬다...(최전방 ㅅㅂ)
그래서 제대하면 더이상 새마을은 없을테니 친구나 만나러
서울갈겸 해서 익산>용산간 새마을호를 특실로 완주했다...
먼저 익산역으로 가기 위해 새벽 6시25분에 출발하는
서대전>광주 무궁화호를 타고 익산역으로 갔어...
이열차는 알고보니 예전에 대전선을 경유해서 운행하던
대전>광주 열차가 서대전 착발로 바뀐거였더라...
서대전>광주 무궁화호를 타고 익산역으로 갔어...
이열차는 알고보니 예전에 대전선을 경유해서 운행하던
대전>광주 열차가 서대전 착발로 바뀐거였더라...
마침 내린 김에 익산역 풍경을 몇개 촬영해봤어
나로선 처음 가는 익산역이고 그래서 꽤나 신기했거든...
그래도 많은 노선이 직결하는 역치곤 그리 큰편은 아니라서
의외였던거같애...(내부는 확실히 신식이더라...)
나로선 처음 가는 익산역이고 그래서 꽤나 신기했거든...
그래도 많은 노선이 직결하는 역치곤 그리 큰편은 아니라서
의외였던거같애...(내부는 확실히 신식이더라...)
그렇게 간단하게 아침을 떼우고 나니 내가 탈 새마을이
이미 들어와있더라 아마 이 열차가 8:20분 익산발
열차일거야.... 그래서 열차 전경을 최대한 담아봤어...
전역하면 이제 다시는 못볼확률이 크니까...
이미 들어와있더라 아마 이 열차가 8:20분 익산발
열차일거야.... 그래서 열차 전경을 최대한 담아봤어...
전역하면 이제 다시는 못볼확률이 크니까...
이젠 아마 다시는 못볼 객차와 행선판....
이 호차가 특실임을 알려주는 빨간문...
그렇게 이제 출발시간이 다 되서 안으로 들어왔어...
근데 차장님이 특실 들어갈려니까 나보고 내일로 승객이냐고
묻길래 내 표 보여주고 들어옴...(지금이 내일로 기간인가..?)
그렇게 이제 출발시간이 다 되서 안으로 들어왔어...
근데 차장님이 특실 들어갈려니까 나보고 내일로 승객이냐고
묻길래 내 표 보여주고 들어옴...(지금이 내일로 기간인가..?)
내부로 들어오니 확실히 여기가 특실이라는듯한
약간 고급스러운듯한..? 느낌이 들었어...
좌석은 확실히 편해보이더라...
(썬팅이 어떤되는 되있고 어떤데는 안되있네...ㅎ;)
약간 고급스러운듯한..? 느낌이 들었어...
좌석은 확실히 편해보이더라...
(썬팅이 어떤되는 되있고 어떤데는 안되있네...ㅎ;)
또 다른 새마을 특실의 상징 깨우미 서비스...
확실히 새마을이라 창도 큰데다가
특실이라 좌석간 거리도 넓어서 정막 탁 트인 느낌이야...
(내가 마음껏 다리를 죽 뻗고 있어도 될만큼...)
특실이라 좌석간 거리도 넓어서 정막 탁 트인 느낌이야...
(내가 마음껏 다리를 죽 뻗고 있어도 될만큼...)
특실이라 바닥도 통로측은 와인색으로 좌석바닥은
나뭇결로 처리해서 더더욱 고급스러워보여...
나뭇결로 처리해서 더더욱 고급스러워보여...
새마을호 특실하면 좌석이 정말 편하다고들 하길래
과연 어떨까...? 했는데 실제로 타보니
왜 좌석칭찬들을 그렇게 하는지 제대로 알겠더라...
너무 물같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진짜
적당한 쿠션감에 나도 진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수밖에
없더라... 와 진짜 나머지 특실은 특실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아 말이야... 어쨋든 정말 편했어...
과연 어떨까...? 했는데 실제로 타보니
왜 좌석칭찬들을 그렇게 하는지 제대로 알겠더라...
너무 물같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진짜
적당한 쿠션감에 나도 진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수밖에
없더라... 와 진짜 나머지 특실은 특실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아 말이야... 어쨋든 정말 편했어...
어느구간이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풍경이 좋아서
찍어봤어...
찍어봤어...
장항선 타고가다보니 통과하는데 간간히 눈이 내렸는지
이렇게 설경도 보이고...(주행중 촬영이라 아쉽...;)
직선화가 구간 구간 되어 있다보니 어떨때는 시골길
가는 느낌이다가 어떨때는 좀 속도가 붙어서 가고 그러니까
약간 이질감...? 같은게 느껴지더라...
그러다 중간에 대천역을 들렀는데...
이렇게 설경도 보이고...(주행중 촬영이라 아쉽...;)
직선화가 구간 구간 되어 있다보니 어떨때는 시골길
가는 느낌이다가 어떨때는 좀 속도가 붙어서 가고 그러니까
약간 이질감...? 같은게 느껴지더라...
그러다 중간에 대천역을 들렀는데...
좌측은 이렇게 시골인데...
우측은 이렇게 완전 도시니까 엄청 괴리감이 크더라...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그렇게 계속가다가 삽교역 지나고 잠시 잠들고 일어나서 보니 아산역이더라... (하 단선>복선되는거 보고싶었는데...ㅠ)
그렇게 천안역 지나고 전날 잠을 설쳤는지 잠시 졸고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그렇게 계속가다가 삽교역 지나고 잠시 잠들고 일어나서 보니 아산역이더라... (하 단선>복선되는거 보고싶었는데...ㅠ)
그렇게 천안역 지나고 전날 잠을 설쳤는지 잠시 졸고 하다보니
어느새 용산역에 도착해있더라...
음... 내려서 행선판좀 다시 크게 찍을랬더니
이미 반대방향으로 다시 바꿔놜더라...
그래도 아쉬운대로 찍어봤어...
어쨋든 이렇게 서울이나 갈겸 새마을호 특실도 타보고
장항선도 완주해보고 왔어...
확실히 장항선은 시골같은 분위기가 나기도 하고 어떨땐 도시분위기가 공존하는 위에 언급한 대천역처럼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 나는 노선이였던거 같아...
(개인적인 감상이야...;;)
어쨋든 나름 풍경이나 휴향하기엔 좋은 노선이였던거 같아...
마지막으로 이젠 다신 발권할수 앖을지도 모르는
표와 함께... 이만 글을 마칠게...
이미 반대방향으로 다시 바꿔놜더라...
그래도 아쉬운대로 찍어봤어...
어쨋든 이렇게 서울이나 갈겸 새마을호 특실도 타보고
장항선도 완주해보고 왔어...
확실히 장항선은 시골같은 분위기가 나기도 하고 어떨땐 도시분위기가 공존하는 위에 언급한 대천역처럼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 나는 노선이였던거 같아...
(개인적인 감상이야...;;)
어쨋든 나름 풍경이나 휴향하기엔 좋은 노선이였던거 같아...
마지막으로 이젠 다신 발권할수 앖을지도 모르는
표와 함께... 이만 글을 마칠게...
- dc official App
ㅊㅊ
그래 씨발 저래야 새마을호답지. 지금처럼 좌석이 무슨 이상한 갈색에다가 실선무늬 박아넣은 건 진짜 새마을 느낌이 안 남.
나도 빨리 타봐야겠엄
없어지냐? 나도 한번은 타봐야겠네. 새말 특실은 안타본것 같다. 기억에 없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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