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63897
지난해 억대연봉을 받은 회사원이 약 60만 명에 달했다.
국세청은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6년 국세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이에 따르면 직장인의 꿈이라 할 수 있는 억대 연봉자는
지난해 총 59만6000명으로 전년대비 7만명이 늘어났다.
1억원 초과 급여자가 전체 연말정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4%로 전년(3.1%)대비 0.3%p 증가했다.
1억원 초과자의 증가율은 2011년 29.3%를 기록한 이후
2012년 14.9%, 2013년 13.7%, 2014년 11.4%로 매년 감소했으나
지난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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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봉 1억도 상위 1%에 들지도 못 함.
호봉제 빨리 폐지해야 된다.
억대 연봉자 매년 늘어나는게
아무 일도 안 해도 연봉 오르는 호봉제 때문이다.
대부분이 공기업 직원, 대기업 생산직들이고
호봉제 때문에 양극화가 심해지고,
같은 일을 해도 늙은 새끼들만 더 많이 가져가는 구조가 되는거다.
호봉제 계속 유지하면 양극화 진짜 심해진다.
핵심은 현재 대부분의 억대 연봉 직장인들이 능력이 있어서 그 돈을 받는게 아니라
그냥 오래 다녀서 돈을 많이 받는다는게 문제다. 능력과 관계 없이.
그런 새끼들 때문에 같은 직장에서 더 일 많이하고 유능한 직원보다 그냥 나이만 많은 새끼들이 월급 더 많이 받는 이상한 구조가 된거지.
같은 현기차, 정유 회사 등에서 10년 차와 20년 차는 숙련도에 차이가 없는데, 20년 다닌 새끼가 일도 더 적게 하는데 월급은 더 많이 받아가는 구조. 이거는 무슨 핑계를 대도 잘못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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