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고속도로 표지판에 국문과 영문을 번갈아가며 썼음. 4줄을 읽어야 하고 눈에 띄지 않아서 분리시켰음.

   

   지하철 안내 표지판에 고속도로 표지판의 원리를 적용하면 이렇게 됨. 그런데

   

   현실은 아직도 국문 밑에 영문을 써서 4줄을 읽어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