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은

30분을 기다려야 하는 구조인데.

환승하려다가도, 버스 탈듯한 시간임.


시골완행버스도 아니고

부산에서

30분을 기다릴 사람은

시간 남아도고, 약속도 없는 사람들일텐데....


환승인구가 꽤나 될텐데....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등등...

환승승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서는, 납득할 수 없는 배차간격으로 보임.

역사 안에 담배 살 수 있는 곳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