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광판. 올 연말까지 지른 5x99까지의 뱀눈이는 아직도 10년 전의 led전광판을 못 벗어난 상태... 전에 있다없다에서 부산3호선 전광판에 여러 가지 시각화된 정보(특히 만덕역 엘리베이터)가 나오는 거 보고 야 저거 수도권에도 필요한 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호선+중앙선 문자정보 집어 넣는것 보다 그렇게 시각화된 데이터를 제작하고 원클릭으로 신속히 입력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전에 전광판 하나하나마다 정보를 입력해 줘야 한다는 댓글을 읽은 적이 있음.) 쓸데없는 비용을 최소로 줄여야 하는 코레일 입장으로서는 이런 것도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 아닐지... **물론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에는 전광판 교체하겠답시고 돈이 와장창! 깨지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