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이프 커팅 하고 시승 시작한다니까 시장이고 고위관리고 생각없이 우르르 달려나가는 철스퍼거들

2. 안내방송 따라하는 철스퍼거들 및 얼씨구야 나왔을 때 술렁거리는 차내 분위기

3. 로템 직원이 초딩한테 질문 폭탄 얻어맞고 학을 떼면서 하던 말
"저런 애들 뽑아놓으면 일은 안 하고 입만 산다"
"머리에 엄마가 하라는 건 없고 저런 것밖에 없다"

번외. 지적확인하던 초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